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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커밋 메세지 생성기 제작 Part1
오늘의 기록오늘은 Git 커밋 메시지 생성기라는 주제로 개발자용 초소형 웹 도구 하나를 만들어봤다. 평소에 커밋을 자주 하다 보니 날짜, 시간, 브랜치, 작업 상태 같은 걸 매번 비슷한 형식으로 쓰고 있었는데 이걸 매번 직접 치는 게 은근히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쓰려고 간단한 도구를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기능은 이름, 브랜치, 작업 상태, 작업 내용만 입력하면 바로 git commit -m 형태의 명령어가 만들어지도록 했다. 브랜치는 항상 쓰는 건 아니라서 비어 있으면 메시지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처리했고, 작업 상태는 작업중이랑 완료 두 가지로만 나눴다. 커밋 메시지만 생성하는 게 아니라 아예 터미널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도록 git commit -m까지 포함해서 출력하게 만들었다.구현은 HTML, CSS, JavaScript만 사용했는데,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는 상태이고 최대한 가볍게 유지되는 상태이다.이 부분은 추후에 서버와 연동
관리자
2026.01.19
조회수 33
MCF DP-900 시험 준비 & GitHub Stats 직접 배포해보기
오늘의 기록신청했던 MCF DP-900자격증 시험이 당장 내일이었기 때문에 오늘은 오전 9시 동네 도서관이 오픈할때부터 도서관에 가서 하루를 보냈다. 단순 개념 정리보다는 문제를 많이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전체적으로 약 150문제 가까운 문제들을 훑어봤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오래 걸리더라도 선지 하나하나를 확인하는 데 시간을 썼다.문제를 풀다 보니 단순히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았다. 특히 Notebook, Azure Data Lake, Azure Synapse Analytics 같은 개념들이 문제 속에서 계속 등장했는데, 이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선지 판단이 거의 불가능했다.Notebook은 처음에는 단순한 코드 실행 화면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SQL, Python 같은 코드를 섞어서 실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업 공간에 가깝다는 점을 다시 정리했다.
관리자
2026.01.16
조회수 52
포춘베어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기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 기록이 화면을 보기 직전까지만 해도 페이지네이션 기능을 추가하고 있었고 깃허브에 올리고 나서 잘 되는것까지 확인했었는데,저 문구가 뜨길래 정말 놀랐다..처음 이 메시지를 봤을 때 솔직히 헷갈렸다.Netlify니까 순간 내가 이 사이트를 로컬에서 돌리고 있는 건가, 아니면 코드 문제인가 싶었다.Billing docs page 링크를 보니까 이건 내 코드가 멈춘 게 아니라 Netlify 쪽에서 사이트를 강제로 내려버린 상황이라는 짐작이 갔다.그래서 Netlify 대시보드로 들어가 Usage를 먼저 확인했다.이 FortuneBear 사이트는 Netlify 무료 플랜으로 배포돼 있었고, 계정 안에는 이 사이트 말고도 예전에 만들었던 다른 프로젝트 사이트들이 함께 들어가 있었다. 사용량을 하나의 사이트가 아니라 계정 전체가 같이 쓰고 있는 상태였던 것이었다.거기에 더해서 FortuneBear 링크를 인스타그램에 걸어둔 상태였고 생
관리자
2026.01.14
조회수 45
포춘베어 제작기 Part2 -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오늘은 포춘베어 서비스에 조금 더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했다.처음에는 단순하게 운세만 보여주는 페이지였다.그런데 쓰다 보니 사용자가 뭔가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래서 Supabase를 붙이기로 했다. 기존 SQlite는 서버 업데이트나 서버를 끄기만 하면 기록이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다.Supabase 후기 연동Supabase는 생각보다 수월했고 테이블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다.닉네임과 내용 그리고 생성 시간 정도만 두었다.백엔드에서는 후기를 저장하는 API, 최근 후기를 불러오는 API 이렇게 두 개만 만들었다.프론트에서는 익명 닉네임을 로컬스토리지에 저장해서같은 사람이 계속 같은 이름으로 남기게 했다.로그인도 없고 복잡한 인증도 없다.그냥 쓰고 지나갈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이 과정에서 느낀 건 기능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거였다.후기 하나 남길 수 있는 구조만 있어도 서비스 느낌은 확 살아난다.선택 결정
관리자
2026.01.14
조회수 60
배포 도구 정리
배포 도구 정리 기록지금까지 개인 프로젝트와 서비스 제작을 진행하면서여러 배포 환경을 직접 사용해봤다.정적 페이지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로컬 개발 환경까지상황에 따라 다른 도구를 선택해왔다.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다보니 이 도구들의 기능과 장점그리고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잊어버릴까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GitHub Pages가장 처음 사용한 정적 배포 도구다.포트폴리오 페이지나 문서 형태의 페이지를 빠르게 공개할 때 사용했다.빌드 과정 없이 저장소에 올린 파일이 바로 노출되는 구조라 정적 페이지 배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Vercel프론트엔드 중심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사용했다.GitHub 연동 후 커밋만으로 자동 배포되는 흐름이 인상적이었고,미리보기 URL을 통해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프론트엔드 배포 자동화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고 사용했다.NetlifyFortuneBear 프론트엔드 배포에 사용했다.정적 파일 기반 서비스에
관리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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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커밋 메세지 생성기 제작 Part1
오늘의 기록오늘은 Git 커밋 메시지 생성기라는 주제로 개발자용 초소형 웹 도구 하나를 만들어봤다. 평소에 커밋을 자주 하다 보니 날짜, 시간, 브랜치, 작업 상태 같은 걸 매번 비슷한 형식으로 쓰고 있었는데 이걸 매번 직접 치는 게 은근히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쓰려고 간단한 도구를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기능은 이름, 브랜치, 작업 상태, 작업 내용만 입력하면 바로 git commit -m 형태의 명령어가 만들어지도록 했다. 브랜치는 항상 쓰는 건 아니라서 비어 있으면 메시지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처리했고, 작업 상태는 작업중이랑 완료 두 가지로만 나눴다. 커밋 메시지만 생성하는 게 아니라 아예 터미널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도록 git commit -m까지 포함해서 출력하게 만들었다.구현은 HTML, CSS, JavaScript만 사용했는데,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는 상태이고 최대한 가볍게 유지되는 상태이다.이 부분은 추후에 서버와 연동
관리자
2026.01.19 17: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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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F DP-900 시험 준비 & GitHub Stats 직접 배포해보기
오늘의 기록신청했던 MCF DP-900자격증 시험이 당장 내일이었기 때문에 오늘은 오전 9시 동네 도서관이 오픈할때부터 도서관에 가서 하루를 보냈다. 단순 개념 정리보다는 문제를 많이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전체적으로 약 150문제 가까운 문제들을 훑어봤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오래 걸리더라도 선지 하나하나를 확인하는 데 시간을 썼다.문제를 풀다 보니 단순히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았다. 특히 Notebook, Azure Data Lake, Azure Synapse Analytics 같은 개념들이 문제 속에서 계속 등장했는데, 이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선지 판단이 거의 불가능했다.Notebook은 처음에는 단순한 코드 실행 화면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SQL, Python 같은 코드를 섞어서 실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업 공간에 가깝다는 점을 다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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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22: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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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베어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기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 기록이 화면을 보기 직전까지만 해도 페이지네이션 기능을 추가하고 있었고 깃허브에 올리고 나서 잘 되는것까지 확인했었는데,저 문구가 뜨길래 정말 놀랐다..처음 이 메시지를 봤을 때 솔직히 헷갈렸다.Netlify니까 순간 내가 이 사이트를 로컬에서 돌리고 있는 건가, 아니면 코드 문제인가 싶었다.Billing docs page 링크를 보니까 이건 내 코드가 멈춘 게 아니라 Netlify 쪽에서 사이트를 강제로 내려버린 상황이라는 짐작이 갔다.그래서 Netlify 대시보드로 들어가 Usage를 먼저 확인했다.이 FortuneBear 사이트는 Netlify 무료 플랜으로 배포돼 있었고, 계정 안에는 이 사이트 말고도 예전에 만들었던 다른 프로젝트 사이트들이 함께 들어가 있었다. 사용량을 하나의 사이트가 아니라 계정 전체가 같이 쓰고 있는 상태였던 것이었다.거기에 더해서 FortuneBear 링크를 인스타그램에 걸어둔 상태였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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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2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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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베어 제작기 Part2 -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오늘은 포춘베어 서비스에 조금 더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했다.처음에는 단순하게 운세만 보여주는 페이지였다.그런데 쓰다 보니 사용자가 뭔가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래서 Supabase를 붙이기로 했다. 기존 SQlite는 서버 업데이트나 서버를 끄기만 하면 기록이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다.Supabase 후기 연동Supabase는 생각보다 수월했고 테이블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다.닉네임과 내용 그리고 생성 시간 정도만 두었다.백엔드에서는 후기를 저장하는 API, 최근 후기를 불러오는 API 이렇게 두 개만 만들었다.프론트에서는 익명 닉네임을 로컬스토리지에 저장해서같은 사람이 계속 같은 이름으로 남기게 했다.로그인도 없고 복잡한 인증도 없다.그냥 쓰고 지나갈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이 과정에서 느낀 건 기능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거였다.후기 하나 남길 수 있는 구조만 있어도 서비스 느낌은 확 살아난다.선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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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5: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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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도구 정리
배포 도구 정리 기록지금까지 개인 프로젝트와 서비스 제작을 진행하면서여러 배포 환경을 직접 사용해봤다.정적 페이지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로컬 개발 환경까지상황에 따라 다른 도구를 선택해왔다.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다보니 이 도구들의 기능과 장점그리고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잊어버릴까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GitHub Pages가장 처음 사용한 정적 배포 도구다.포트폴리오 페이지나 문서 형태의 페이지를 빠르게 공개할 때 사용했다.빌드 과정 없이 저장소에 올린 파일이 바로 노출되는 구조라 정적 페이지 배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Vercel프론트엔드 중심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사용했다.GitHub 연동 후 커밋만으로 자동 배포되는 흐름이 인상적이었고,미리보기 URL을 통해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프론트엔드 배포 자동화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고 사용했다.NetlifyFortuneBear 프론트엔드 배포에 사용했다.정적 파일 기반 서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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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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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커밋 메세지 생성기 제작 Part1
오늘의 기록오늘은 Git 커밋 메시지 생성기라는 주제로 개발자용 초소형 웹 도구 하나를 만들어봤다. 평소에 커밋을 자주 하다 보니 날짜, 시간, 브랜치, 작업 상태 같은 걸 매번 비슷한 형식으로 쓰고 있었는데 이걸 매번 직접 치는 게 은근히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쓰려고 간단한 도구를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기능은 이름, 브랜치, 작업 상태, 작업 내용만 입력하면 바로 git commit -m 형태의 명령어가 만들어지도록 했다. 브랜치는 항상 쓰는 건 아니라서 비어 있으면 메시지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처리했고, 작업 상태는 작업중이랑 완료 두 가지로만 나눴다. 커밋 메시지만 생성하는 게 아니라 아예 터미널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도록 git commit -m까지 포함해서 출력하게 만들었다.구현은 HTML, CSS, JavaScript만 사용했는데,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는 상태이고 최대한 가볍게 유지되는 상태이다.이 부분은 추후에 서버와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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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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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F DP-900 시험 준비 & GitHub Stats 직접 배포해보기
오늘의 기록신청했던 MCF DP-900자격증 시험이 당장 내일이었기 때문에 오늘은 오전 9시 동네 도서관이 오픈할때부터 도서관에 가서 하루를 보냈다. 단순 개념 정리보다는 문제를 많이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전체적으로 약 150문제 가까운 문제들을 훑어봤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오래 걸리더라도 선지 하나하나를 확인하는 데 시간을 썼다.문제를 풀다 보니 단순히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외우는 수준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았다. 특히 Notebook, Azure Data Lake, Azure Synapse Analytics 같은 개념들이 문제 속에서 계속 등장했는데, 이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선지 판단이 거의 불가능했다.Notebook은 처음에는 단순한 코드 실행 화면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SQL, Python 같은 코드를 섞어서 실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업 공간에 가깝다는 점을 다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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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베어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기
Netlify 서비스 중단 원인 파악과 Vercel 이전 결정 기록이 화면을 보기 직전까지만 해도 페이지네이션 기능을 추가하고 있었고 깃허브에 올리고 나서 잘 되는것까지 확인했었는데,저 문구가 뜨길래 정말 놀랐다..처음 이 메시지를 봤을 때 솔직히 헷갈렸다.Netlify니까 순간 내가 이 사이트를 로컬에서 돌리고 있는 건가, 아니면 코드 문제인가 싶었다.Billing docs page 링크를 보니까 이건 내 코드가 멈춘 게 아니라 Netlify 쪽에서 사이트를 강제로 내려버린 상황이라는 짐작이 갔다.그래서 Netlify 대시보드로 들어가 Usage를 먼저 확인했다.이 FortuneBear 사이트는 Netlify 무료 플랜으로 배포돼 있었고, 계정 안에는 이 사이트 말고도 예전에 만들었던 다른 프로젝트 사이트들이 함께 들어가 있었다. 사용량을 하나의 사이트가 아니라 계정 전체가 같이 쓰고 있는 상태였던 것이었다.거기에 더해서 FortuneBear 링크를 인스타그램에 걸어둔 상태였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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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베어 제작기 Part2 -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
Supabase 연동과 선택 결정 페이지 제작오늘은 포춘베어 서비스에 조금 더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했다.처음에는 단순하게 운세만 보여주는 페이지였다.그런데 쓰다 보니 사용자가 뭔가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래서 Supabase를 붙이기로 했다. 기존 SQlite는 서버 업데이트나 서버를 끄기만 하면 기록이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다.Supabase 후기 연동Supabase는 생각보다 수월했고 테이블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다.닉네임과 내용 그리고 생성 시간 정도만 두었다.백엔드에서는 후기를 저장하는 API, 최근 후기를 불러오는 API 이렇게 두 개만 만들었다.프론트에서는 익명 닉네임을 로컬스토리지에 저장해서같은 사람이 계속 같은 이름으로 남기게 했다.로그인도 없고 복잡한 인증도 없다.그냥 쓰고 지나갈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이 과정에서 느낀 건 기능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거였다.후기 하나 남길 수 있는 구조만 있어도 서비스 느낌은 확 살아난다.선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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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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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도구 정리
배포 도구 정리 기록지금까지 개인 프로젝트와 서비스 제작을 진행하면서여러 배포 환경을 직접 사용해봤다.정적 페이지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로컬 개발 환경까지상황에 따라 다른 도구를 선택해왔다.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다보니 이 도구들의 기능과 장점그리고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잊어버릴까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GitHub Pages가장 처음 사용한 정적 배포 도구다.포트폴리오 페이지나 문서 형태의 페이지를 빠르게 공개할 때 사용했다.빌드 과정 없이 저장소에 올린 파일이 바로 노출되는 구조라 정적 페이지 배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Vercel프론트엔드 중심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사용했다.GitHub 연동 후 커밋만으로 자동 배포되는 흐름이 인상적이었고,미리보기 URL을 통해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프론트엔드 배포 자동화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고 사용했다.NetlifyFortuneBear 프론트엔드 배포에 사용했다.정적 파일 기반 서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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