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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도구 정리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56
2026-01-13 20:46:03

배포 도구 정리 기록

지금까지 개인 프로젝트와 서비스 제작을 진행하면서
여러 배포 환경을 직접 사용해봤다.
정적 페이지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로컬 개발 환경까지
상황에 따라 다른 도구를 선택해왔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다보니 이 도구들의 기능과 장점
그리고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잊어버릴까봐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GitHub Pages

가장 처음 사용한 정적 배포 도구다.
포트폴리오 페이지나 문서 형태의 페이지를 빠르게 공개할 때 사용했다.
빌드 과정 없이 저장소에 올린 파일이 바로 노출되는 구조라 정적 페이지 배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Vercel

프론트엔드 중심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사용했다.
GitHub 연동 후 커밋만으로 자동 배포되는 흐름이 인상적이었고,
미리보기 URL을 통해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론트엔드 배포 자동화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고 사용했다.


Netlify

FortuneBear 프론트엔드 배포에 사용했다.
정적 파일 기반 서비스에 적합했고 커스텀 도메인 연결과 HTTPS 설정이 간단해
실제 서비스 공개 환경을 만들기에 적절했다.
Open Graph 메타 태그, 파비콘 설정 등 외부 공유 환경까지 함께 테스트했다.


Render

Node.js + Express 기반 백엔드 API 배포에 사용했다.
/api/risk, /api/reviews 같은 API를 운영하며
프론트엔드와 분리된 서버 구조를 경험했다.
Manual Deploy를 직접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로컬 코드, GitHub 코드, 실제 실행 중인 코드의 차이를 체감하게 됐다.


XAMPP

로컬 개발 환경 구성에 사용했다.
Apache, PHP, MySQL 환경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어
서버 사이드 로직과 DB 연동을 테스트하는 용도로 활용했다.
배포 이전 단계에서 기능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닷홈

국내 호스팅 환경 경험을 위해 사용했다.
PHP 기반 서비스와 정적 페이지를 실제 도메인으로 운영해보며
국내 공유 호스팅 구조와 제한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닷홈 빌더 방식과 직접 파일 업로드 방식의 차이도 함께 경험했다.


정리

각 도구를 단순히 나열해서 쓰기보다는
프로젝트 성격과 단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해본 경험을 쌓는 데 집중했다.

정적 페이지, 프론트엔드 배포, 백엔드 API 운영, 그리고 로컬 개발 환경까지 직접 구성해보면서
서비스를 공개하기까지 필요한 흐름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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